창립 22주년을 맞는 신협은행(Sharons Credit Union)은 이용자가 주인인 비영리 공익 금융 기관으로 1988년 창립, 건실한 성장을 이어와 15,000 조합원에 2억불 자산의 민족별 공동유대 (Ethnic Bond) 신협은행으로 2009년도에 캐나다 100대 신협은행권에 진입하였다.
참조 : 지난 22년동안의 조합원에게 지급된 이용고 배당 및 각 계에 후원한 현황(Dividend and Patronage distribution History of Sharons Credit Union)